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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시인 2021/04/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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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최고의 식목 왕 정조를 만나다 오늘 시인의 표현이 참으로 값지다 사도세자를 아버지로 둔 비운의 임금을 아름다운 꽃을 가꾸고 나무를 심는 흙의 가치를 아는 木者로 소개하니 참으로 즐겁다 길지 않느 생애에도 불구하고 임금으로서 백성이 사람답게 살수있게 많은 노력을 했던 왕이다 정조가 있기에 정약용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정조가 바라보는 성북동의 하늘정원 그 아래서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행복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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