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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로주민 2007/03/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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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든 고향을 떠나는 주민의 심정
    공원로공사로 수용되는 주민입니다.지하차도,고가차도 건설반대를 보면서,왜! 이제와서 건설반대를 하는지 모르겠네요.수용되는 주민들은 아직도 보상이 이루워 지지않아 속앓이를 하고있는데,공익사업을 위해 저희들이 내놓은 토지 건물을 유용하게 써 주삽시요.(도로확장을 왜 하죠?교통소통통을 원활히 하기 위함이잖아요)정든고향을 떠나는 주민의 입장에서 고가도로 지하차도 반대하는 주민을 보고 있으려니 이기주의가 아닌가 생각이들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관계자분들 께서 잘 판단하시어 시행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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