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 … 543억 투입해 실무 인재 키운다

경기도, AI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대폭 확대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으로 543억원 신규확보

모동희 | 기사입력 2026/05/14 [08:42]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 … 543억 투입해 실무 인재 키운다

경기도, AI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대폭 확대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으로 543억원 신규확보

모동희 | 입력 : 2026/05/14 [08:42]

[성남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선정됐습니다. 

▲ 경기도청 전경.     ©성남일보

- 이번에 선정된 ‘AI 중심대학’ 공모사업의 규모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나란히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8년간 국비 480억 원을 포함해 총 542억 9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AI 전공 및 융합 교육, 산학 협력 프로그램이 운영되게 됩니다. 

 

- 가천대와 성균관대에서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나요?

 

대학 교육체계 자체를 AI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도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형 프로젝트와 융합 교육이 제공되며 대학·기업·시군이 연계된 지역 특화형 인재 양성 체계가 가동됩니다.

 

- 경기도의 전체적인 AI 인력 양성 사업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경기도의 AI 연구개발(R&D) 전문인력 양성 사업 규모는 기존 인공지능대학원과 그랜드-ICT 연구센터 지원사업의 2026년 이후 집행예정 사업비 179억 원에 올해 선정된 AI 중심대학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비 767억 원을 추가하며 총 946억 원으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이번 사업에 대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이번 가천대, 성균관대의 AI 중심대학 선정은 AI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의 기회 확대를 위해 도가 대학과 협력해 온 결과”라며 “교육·연구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경기도가 대한민국 AI 인재양성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