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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12월 18일 첫 방송 확정

목요 예능 왕좌 재탈환 예고 … 차세대 트롯 여제 탄생 기대

김태섭 | 기사입력 2025/11/26 [22:53]

‘미스트롯4’, 12월 18일 첫 방송 확정

목요 예능 왕좌 재탈환 예고 … 차세대 트롯 여제 탄생 기대

김태섭 | 입력 : 2025/11/26 [22:53]

[성남일보] TV CHOSUN ‘미스트롯’ 시리즈의 4 번째 시즌인 ‘미스트롯4’가 오는 12월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로써 ‘미스트롯4’는 2019년 ‘미스트롯1’부터 이어진 시리즈의 전통을 따라 목요일 밤의 트롯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 미스트롯4가 12월 안방을 찾아 온다.   © 사진 / TV조선

제작진은 ‘미스트롯4’가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 탄생을 목표로 역대급 스케일과 노하우를 예고하며 이번 시즌 역시 전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역대급 50 :1 경쟁률 기록 … 네임드 가수부터 충격의 새 얼굴까지

 

‘미스트롯4’에는 역대 시즌 중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50대 1 이상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지원자 가운데는 가창력 톱티어로 꼽히는 네임드 가수들뿐만 아니라 막강한 실력과 매력을 자랑하는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는 전언이다.

 

이 보석 같은 참가자들은 최근 진행된 첫 마스터 예심 녹화부터 강력한 실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며 포텐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 마스터들 “입이 떡 벌어진다”…“소름 돋는다” 극찬 연발

 

‘미스트롯4’ 제작진은 마스터 예심 녹화 후 참가자들의 수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마스터 예심 첫 녹화부터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막강한 참가자들이 쏟아졌다”며 “장윤정, 장민호, 김연자, 진성 등 기존 마스터들은 물론 송가인, 김용빈 등 선배 마스터들 역시 참가자들의 무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소름 돋는다’는 감탄을 계속 토해냈다”고 밝혔다.

 

특히 몇몇 참가자들은 제작진과 마스터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활약을 펼치며 마스터 예심의 판을 강력하게 흔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이라는 프로그램 모토에 딱 맞는 새 얼굴들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고 강조했다.

 

무명이었던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트롯 디바로 키워낸 ‘미스트롯’ 시리즈의 공식이 이번에도 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미스트롯4’는 12월 18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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