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민포럼, "청년정책 미래를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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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민포럼 강연회 장면. © 성남일보 |
양경석 대표이사는 특강을 통해 성남시 청소년청년재단의 역사와 재정, 주요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 전반을 상세히 소개했다.
양 대표이사는 “성남시 청년인구가 36.5%에 달하는 만큼 청년정책은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청년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성과를 설명했다.
이어 “향후 수정구에 ‘수정유스센터’가 개관되면 지역 주민들에게도 더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며 “성남시민포럼 임·회원 여러분께서도 재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경식 상임대표. © 성남일보 |
강연에 앞서 이경식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귀한 강연을 허락해 주신 양경석 대표이사님과 재단 관계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강연에는 김성태 성남예총 고문, 우건식 성남재향군인회장 등 고문단과 안대군, 이숙자 공동대표를 비롯한 정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시민포럼은 강연에 앞서 이경식 상임대표가 양경석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