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2025 국제꽃장식대회‘ 화려한 피날레

신안 분재공원서 개최 ... 올해 바다, 섬, 정원 주제

최창일 / 이미지 문화평론가 | 기사입력 2025/10/24 [18:16]

‘2025 국제꽃장식대회‘ 화려한 피날레

신안 분재공원서 개최 ... 올해 바다, 섬, 정원 주제

최창일 / 이미지 문화평론가 | 입력 : 2025/10/24 [18:16]

  

[성남일보] 국내 플로리스트의 가장 큰 대회인 ’2025 국제꽃장식 대회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신안군 분재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국제꽃대회는 신안군 1004섬 분재공원에서 제25회 국제꽃장식대회가 바다. 섬, 정원 주제로 열렸다. 행사장에는 수준 높은 경연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가을 정취를 한껏 고취 시켰다. 

  

  

수상은 (일반부) 농림부장관상 이경호, 도지사상 윤다희, 국회의원상 노현수, 신안군수상 이다영, 신안군 의장상 변성원, 목포 MBC 사장상 조영우, GBF상 정재영, 협회장상 김자영, 고지은, 박지원, 유소연, 김다경, 이선미, 서형수, 이은경, 이연숙, 유진선, 방난영, 우정은, 김은호, 문명숙, 이은길, 박산솔

  

  

(청소년부) 도지사상 최범석, 국회의원상 백민주, 신안군수상 최승아, 신안군 의장상 이승목, 목포 MBC 사장상 심혜진, GBF상 정가연, 협회장상 안지후

  

  

(바디장식상) 플레르 박상미, 김희은, 세이플로리 박주희, 이아영, GBF 이지예, 이다영

 

(단체부) 도지사상 백성문화대학교 A팀, 국회의원상 백석문화대학 B팀, 신안군수상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B, 신안군의장상 백석문화대학교 미래커리어 개발학부 화훼플로리스트과, 목포MBC사장상 문현선 플로리스트 아카데미 A, GBF상 화연(花練) 신구대학교, 연암대학교, 협회장상 데레사 꽃 예술원  

  

  

대회 출품작에는 13개 나라의 대사 부인이 각 나라의 문화특성을 살린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심사위원 라복임 마이스트는 ”어느 대회보다 규모와 작품의 수준이 높았다“라고 평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청소년부는 물론 학생출전자의 작품이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식 명장은 신안이라는 특성에 맞게 바다, 섬, 정원을 주제로 한 작품이 눈에 띄었다는 평을 했다. 이제는 지역을 뛰어넘는 시대에 1004섬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작품이 한 자리에서 경연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고 했다. 아침의 기운이 일어나는 섬과 저녁노을이 내리는 바다의 풍경을 배경으로 꽃의 향연을 벌이는 것은 인간 내면의 잔치라고도 했다.

 

국제꽃장식 대회의 첫 대회인 1회는 목포에서 개최되어 25회는 신안에서 개최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었다. 

 

농림부장관상을 받은 이경호 플로리스는 방식 꽃 예술원과 독일 BGF에서 공부하여 귀국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는 수준 높은 작가로 알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