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일보] 가수 전미경이 돌아왔습니다. 대나무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신곡 ‘대나무’로 팬들에게 돌아왔습니다.
이 노래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깊은 땅속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솟아나는 대나무처럼 말이죠. 상실과 좌절을 견뎌온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자고 희망의 속삭임을 노래하죠.
가사에는 고단한 세월을 살아낸 이들의 눈물이, 리듬에는 함께 걷자는 따뜻한 울림이 담겨 있죠. 국민가요라 불렸던 ‘장녹수’를 통해 세대를 위로했던 전미경.
그녀의 목소리는 여전히 애절하고 간절하죠. 마치 내 마음을 대신 울어주고, 내 아픔을 대신 안아주는 듯 합니다.
그래서 ‘대나무’는 단순한 신곡이 아닙니다. 다시 살아가야 하는 우리 모두의 희망의 노래이기 때문이죠. 온라인에서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전미경의 신곡 '대나무'! 지금 바로 이 감동의 울림을 만나보세요.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가요뉴스넷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