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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가수 장민호가 드디어 화제의 술, 호소주 40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이 술은 단 2천 병 한정으로 판매됐죠. 그런데 발매와 동시에 완판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장민호는 넘버링 1번 병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의미를 전했습니다. 팬과 장민호와의 연결고리라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호소주 40은 생쌀 발효와 복분자 2차 발효, 그리고 항아리 숙성을 거친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병에는 조선 시대 무관의 상징인 호랑이 흉배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담겨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무엇보다 술맛이 놀라운데요. 40도 고도주임에도 불구하고 향기롭고 부드러우며 은은한 단맛까지 느껴진다는 것이죠.
장민호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딱 어울린다’며 칵테일이나 차갑게 칠링해서 즐기면 더욱 매력적이라고 추천했습니다.
2천 병 완판, 특별한 넘버링, 그리고 기대 이상의 맛. 장민호의 호소주 사십은 단순한 술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으로 완판 행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역시 장민호 입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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