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일보] 트로트의 미래를 만나는 박달가요제가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무려 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박달가요제.
12세부터 60세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오직 '트로트'라는 열정 하나로 도전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치열한 관문을 통과한 단 열팀이 영광의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본선 무대의 뜨거운 열기를 더해줄 특별한 손님들! ‘트로트의 신사’ 진성, '트로트 퀸' 한혜진, 그리고 '미스터트롯 투' 진 안성훈, 성진, 정다경
제29회 박달가요제. 9월 21일, 제천에서 만나요. 대상 상금 천만 원.
트로트의 꿈을 가진 당신,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새로운 스타의 탄생과 레전드들의 환상적인 무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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