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막오른다23일 오후 7시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 결승전 ... 14개팀 우승 놓고 치열한 경연[성남일보]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5회 남한산성 전국가요제가 오는 23일 오후 7시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남한산성 전국가요제는 성남시의 위상 제고 및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전국 최고의 가요제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가요제는 성남의 지역 예술인을 비롯해 대중가수의 축하 공연, 그리고 전국 각 지역에서 지원해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한 참가자 14명이 대상을 놓고 치열한 경연을 펼친다.
이번 가요제 예선전에는 전국에서 출전한 387명의 출연자들이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결승전에 14명이 올라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에 따리 이들 출연자들의 수준 높은 가창력과 개성 있는 무대 매너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에는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등 총 880만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결승전에 앞서 초록빛바다,대한사람, 홍정민의 섹스폰 공연이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이어 지는 가요제의 하이라이트인 결승전에는 초대가수 아리랑플라즈마, 아이돌 5인조 에피소드, 가수 하비 등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가요제에 대해 홍정민 지부장은 “남한산성 가요제는 이제 전국 가요제로 자리 잡았다”면서“여름발 트로트 축제에 오셔서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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