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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폭염서 건설 노동자 안전 챙긴다

폭염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 성남 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건설현장 점검

김태섭 | 기사입력 2025/07/28 [19:09]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폭염서 건설 노동자 안전 챙긴다

폭염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 성남 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건설현장 점검

김태섭 | 입력 : 2025/07/28 [19:09]

[성남일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은 우리 모두를 지치게 한다. 특히 야외에서 일하는 건설 현장 노동자들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다가온다. 뜨거운 태양 아래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작업은 온열질환의 위험을 높이고, 이는 곧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다.

▲ 폭염안전 합동 캠페인 장면.   © 성남일보

이러한 상황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이 28일 성남 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건설현장에서 '폭염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폭염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 그리고 현장 관계자들이 함께 온열질환 예방 물품과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독려했다. 

 

양승준 성남지청장은 “폭염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수준으로 격상하면서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민감군 근로자에 대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남지청이 이날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민관합동으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및 자발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은 후 교정 ·  보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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