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2구역재개발조합설립준비위원회, 생활권 재개발 '본격 시동'… 성공 예감!김은경 위원장, "소유주 단합이 재개발 성공 열쇠!" ... 14일 낙원새마을금고서 주민 3백여명 참여 속 주민설명회 개최[성남일보] 수진2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설립준비위원회는 지난 14일 오후 2시 낙원새마을금고 8층 대회의실에서 ‘수진2구역 생활권 재개발 후보지 확정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를 가진 수진2구역조합설립준비위원회는 2024년 12월 2일 성남시로부터 수정구 수진동 3603번지 일원 122,172㎥ 지역에 대해 생활권방식 재개발사업 후보지 개발 주체로 인정을 받았다.
성남시가 수진2구역조합설립준비위원회가 제출한 생활권 계획에 따른 동의서 징구를 공식 인점함에 따라 조합설립을 위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이 힘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은경 위원장은 향후 일정과 관련해 “생활권 개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절대적인 참여와 지원이 절실하다”면서“소유주들의 단합과 참여는 재개발의 강력한 원동력‘이라며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장영하 국민의힘 수정구당협위원장과 문승호 경기도의회 의원,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소유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한편 수진2구역조합설립준비위원회는 2024년 12월 12일 오후 2시 낙원새마을금고 8층 회의실에서 ‘생활권 계획에 따른 동의서 징구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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