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 서울공항 앞 148차 1인시위민정자 태평2,4동 재개발추진위원회 위원장· 장영숙 운영위원,“고도제한 요구 받아 들이지 않으면 서울공항 정문서 집회 가질 것”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31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148차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서울공항 앞 1인 시위에는 민정자 태평2,4동 재개발추진위원회 위원장과 장영숙 운영위원이 함께 참여해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태평2,4동의 경우 고도제한이 완전해결되지 않으면 50년 주민 숙원인 사업인 재개발은 불가능하다”면서“국방부는 이제 시대에 맞게 성남시에 대해 획일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고도제한을 완전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민 위원장은 “지난달 29일 태평2,4동 재개발추진위원회 주최로 재개발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면서“이 자리에서 주민들도 고도제한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태평동 재개발이 불가능한 만큼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자는 주장도 나왔다”며 국방부의 정책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주최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2024년 2월 25일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출범한 민·관·정이 함께 힘을 모아 출범한 단체로 성남발전의 걸림돌인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의 서울공항 앞 1인 시위는 지난 1월 8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일 시위를 진행 한 후 현재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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