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판교 신사옥 입주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 ... 로비 입구 4개 테마 미디어월 설치
[성남일보]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가 13일 판교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로 본사를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소만사의 판교 이전은 창립 28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혁신을 제공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판교에 둥지를 튼 소만사는 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로 임직원 편의시설 확보에 역점을 두고 공간 배치도 고려했다.
특히 소만사는 로비 입구 4개 테마의 미디어월로 구성된 미디어 아트 작품도 상설 전시된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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