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일보] 광주문화원은 지난 24일 광주문화원 공연장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실적보고 및 감사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과 예산에 대해 심의하는 등 총 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신금철 광주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원에 대한 많은 관심과 문화역사의 전통계승을 위해 열정을 보내 주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등 130여명 문화원 가족 등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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