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 서울공항 앞 137차 1인시위이정은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 해결 되어야 한다”[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6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137차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갔다.
강 추위 속에서 진행된 이날 1인 시위에는 이정은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이 참여해 “성남 발전의 최대 걸림돌인 성남시 고도제한은 이제 완전 해결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부회장은 “오는 8일로 서울공항 앞에서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해 온지 1년을 앞두고 있다”면서“그럼에도 국방부는 아직까지 성남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공항 1인 시위 1년을 넘기는데도 국방부가 고도제한 완전해결에 나서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실력 행사에 나서야 한다”면서“이제 시민들이 실력행사로 고도제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주최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해 2월 25일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출범한 민·관·정이 함께 힘을 모아 출범한 단체로 성남발전의 걸림돌인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의 서울공항 앞 1인 시위는 지난 1월 8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일 시위를 진행 한 후 현재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문의 : 031 – 753 - 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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