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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 고도제한 촉구 시민문화제 연다

24일 오후 5시 분당 야탑역 광장서 시민문화제 개최 ... 시민발언대, 문화행사 등 진행

조희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4/10/22 [08:09]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 고도제한 촉구 시민문화제 연다

24일 오후 5시 분당 야탑역 광장서 시민문화제 개최 ... 시민발언대, 문화행사 등 진행

조희영 본부장 | 입력 : 2024/10/22 [08:09]

▲ 지난해 열린 시민문화제 행사에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 성남일보

[성남일보] “지난 1월부터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진행하고 있는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도봉스님의 일성이다. 

 

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분당 야탑역 광장 4번 출구 광장에서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문화제’를 연다. 

 

이날 시민문화제는 성남시에 대해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의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문화제를 준비하고 있다. 

 

도봉 상임대표는 “이번 문화제에서는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가계인사들의 발언대와 문화 공연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민문화제를 갖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해 2월 25일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출범한 민·관·정이 함께 힘을 모아 출범한 단체로 성남발전의 걸림돌인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의 서울공항 앞 1인 시위는 지난 1월 8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일 시위를 진행 한 후 현재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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