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판교테크노밸리 문화 중심지로 만들 것"신 시장, GXG 2024 성남게임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석 ... 9월 6일과 7일 양일 판교역 광장 일대서 개최
[성남일보]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오후 5시 판교 콘텐츠거리에서 열린 'GXG 2024 성남게임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GXG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지지를 보내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성공적인 축제를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게임과 콘텐츠를 주제로 하는 문화 행사, 축제 등을 개최해 판교테크노밸리를 게임산업의 집적지에서 콘텐츠 및 문화 중심지로 도약하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하여 GXG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 자원봉사자대표 임명장 수여, 격려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성남시 최대 규모의 게임문화축제인 ‘GXG 2024’는 오는 9월 6일과 7일 양일간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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