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중학교, 마약 및 약물 오남용, 흡연 예방주간 운영학부모와 학생회가 함께 하는 ‘건강인’ 캠페인 등 진행 ... 교육과정과 연계 프로그램 추진[성남일보] 성남시 정자중학교는 오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마약 및 약물 오남용, 흡연 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자중학교는 중앙현관에 금연 협동화 및 마약의 피해, 폐의약품 폐기 방법 등을 전시해 교육공동체의 약물남용 대처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예방주간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맞춰 학생회과 학부모회도 심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건강인’캠페인을 등교 시간에 맞추어 정문과 후문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약물(마약) 및 흡연예방 실천주간을 맞아 금연 문구가 담긴 메시지와 필기구가 담긴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오는 30일 성남시 약사회와 함께 하는 마약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 이성호 정자중학교 교장은 “마약 및 약물오남용 예방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으로 건강인이 될 수 있는 응원으로 한 주를 시작했다”며 “청소년들이 약물과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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