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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중학교, 마약 및 약물 오남용, 흡연 예방주간 운영

학부모와 학생회가 함께 하는 ‘건강인’ 캠페인 등 진행 ... 교육과정과 연계 프로그램 추진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4/05/29 [08:36]

정자중학교, 마약 및 약물 오남용, 흡연 예방주간 운영

학부모와 학생회가 함께 하는 ‘건강인’ 캠페인 등 진행 ... 교육과정과 연계 프로그램 추진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4/05/29 [08:36]

[성남일보] 성남시 정자중학교는 오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마약 및 약물 오남용, 흡연 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자중학교는 중앙현관에 금연 협동화 및 마약의 피해, 폐의약품 폐기 방법 등을 전시해 교육공동체의 약물남용 대처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예방주간 운영에 들어갔다. 

▲ 정자중학교가 학부모와 학생회가 함께 실시하고 있는 ‘건강인’ 캠페인 장면.

이에 맞춰 학생회과 학부모회도 심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건강인’캠페인을 등교 시간에 맞추어 정문과 후문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약물(마약) 및 흡연예방 실천주간을 맞아 금연 문구가 담긴 메시지와 필기구가 담긴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오는 30일 성남시 약사회와 함께 하는 마약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 이성호 정자중학교 교장은 “마약 및 약물오남용 예방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으로 건강인이 될 수 있는 응원으로 한 주를 시작했다”며 “청소년들이 약물과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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