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104차 1인 시위조희영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 조직국장, “1인 시위 외면하면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13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104차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가졌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조희영 성남고도제한범대위 조직국장이 참여해 성남시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고도제한이 완전 해결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국장은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1인시위가 100회를 넘어섰다”면서“그럼에도 국방부는 절박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판했다.
이어 “서울공항 앞에서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 고도제한 완젅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는 고도제한을 하루 속히 완화해 달라는 목소리”라면서“국방부가 이를 외면 한다면 더 강력한 시민들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면서 국방부의 정책전환을 촉구했다.
한편 1인 시위를 주최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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