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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72차 1인 시위

이경연 야탑 탑마을 대우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 “고도제한 해결 없이 분당 재건축 불가능‘

조희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4/03/22 [22:02]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72차 1인 시위

이경연 야탑 탑마을 대우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 “고도제한 해결 없이 분당 재건축 불가능‘

조희영 본부장 | 입력 : 2024/03/22 [22:02]

▲ 1인 시위에 나선 이경연 야탑 탑마을 대우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  ©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22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72차 1인 릴레이 시위를 가졌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이경연 야탑 탑마을 대우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이 나서 1기 신도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지만 고도제한이 완전해결 되지 않으면 분당재건축은 요원하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입주 30년이 넘어 분당은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이 사실”이라면서“그러나 분당지역에 대해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이 해결되지 않으면 재건축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햇다. 

 

이어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서울공항 앞 1인 시위는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면서“국방부는 이러한 주민들의 요구를 무시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이경연 야탑 탑마을 대우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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