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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68차 1인 시위

윤경식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총무, “고도제한 완화되지 않고서는 재개발 불가능”

조회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4/03/18 [20:47]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68차 1인 시위

윤경식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총무, “고도제한 완화되지 않고서는 재개발 불가능”

조회영 본부장 | 입력 : 2024/03/18 [20:47]

▲ 1인 시위에 나선 윤경식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총무  ©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18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68차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윤경식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총무가 참여해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신흥1구역 등 수정구 지역에 대해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은 완전해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총무는 “재개발에 들어간 신흥1구역은 1960년대 말 서울시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성된 광주대단지로부터 시작됐다”면서“당시 잘못된 주택정책으로 50년간 피해를 입어 왔다”고 비판했다. 

 

이어 “수정구 재개발지역에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은 이제 해제 되어야 한다”면서“국방부의 정책전환이 이뤄지기를 촉구하기 위해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말했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윤경식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총무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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