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54차 1인 시위조정환 성남시 기자클럽 회장, “발전발전의 걸림돌, 고도제한 완전해결 해야”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4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54차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조정환 성남시 기자클럽 회장이 나서 지난 50년간 발전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해 온 고도제한은 이제 완전해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정부는 최근 서울공항 부근에 적용해 온 그린벨트를 해제 한바 있다”면서“무분별하게 적용하고 있는 고도제한은 이제 시대에 맞게 완전 해제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서는 여,야를 떠나 모두가 한 마음으로 뭉쳐야 한다”면서“지역언론도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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