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49차 1인 시위심재상 가칭 상대원 3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추진위원장, “성남발전 걸림돌 고도제한 완전해결돼야”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28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49차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심재상 가칭 상대원 3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추진위원장이 참여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1인 시위가 벌써 50차를 앞두고 있다”면서“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매일 진행하고 있는 시민들의 시위를 국방부는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심 위원장은 “성남시는 고도제한으로 이중삼중의 규제를 받아 온 것이 사실”이라면서“수정구와 중원구,그리고 분당의 재개발과 재건축이 이뤄지지 위해서는 고도제한이 반드시 완전해결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1인시위는 고도제한이 완전해결되는 날까지 진행 될 것”이라면서“주민들과 함께 고도제한범대위의 1인 시위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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