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30차 1인 시위오용석 상대원3구역재개발주민대표희의 총무, “고도제한 해제는 상대원 주민들의 염원”
[포토뉴스]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6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30차 1인 릴레이 시위를 가졌다.
이날 1인 릴레이 시위에는 오용석 상대원3구역재개발주민대표희의 총무가 상대원3구역의 경우에도 고도제한이 완전해결 되지 않고서는 재개발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오 총무는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상대원3구역의 경우 고도제한이 이뤄지지 않고서는 주민들이 원하는 재개발은 불가능하다”면서“서울공항 앞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집회가 그래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달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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