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20차 1인 시위장영하 국민의힘 수정구 총선 예비후보, "고도제한 완화 없이는 수정구 재개발 불가능“
[포토뉴스]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27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20차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1인 릴레이 시위에는 장영하 국민의힘 수정구 총선 예비후보가 총선 후보 중 처음으로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장영하 예비후보는 이날 “수정구, 중원구 지역의 재개발, 재건축은 고도제한이 이뤄지지 않고서는 재개발은 불가능하다”면서“그동안 국회를 중심으로 국회가 고도제한 완화에 대한 실천적 방안을 내놓지 못해 시민들이 강 추위에도 불구하고 1인 시위를 하고 있어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총선의 이슈는 수정구와 중원구 지역의 최대 현안이 고도제한 완화가 될 것”이라며“오늘 1인 시위를 계기로 고도제한이 완전해결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성남수정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문의 : 010 - 3711 - 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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