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 “무기한 1인 시위 나섰다”서울공항 정문 앞서 1인 시위 돌입 ... 매일 오전 11시 고도제한 완전해결 촉구 시위 진행[1차 1인 시위] “성남시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고도제한이 완전해결 되지 않고서는 수정구와 중원구, 그리고 분당재건축은 요원합니다.”
8일부터 무기한 1인 릴레이 시위에 들어간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도봉스님의 첫 마디다.
고도제한범대위는 이날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본격적인 1인 시위에 들어간 것이다.
특히 고도제한범대위는 성남시 고도제한이 완전해결 되는 날까지 무기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1인 시위는 휴일과 날씨에 상관없이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고도제한범대위는 1인 시위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들의 전화 접수도 받을 계획이다.
한편 이날부터 1인 시위에 들어간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는 지난해 2월 25일 1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해 성남시 발전의 걸림돌인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1인 시위 등 다양한 실력 행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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