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일보]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회장 김갑동 수원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광주광역시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지역인터넷신문의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터넷신문의 역할과 최근 불거진 메가시티서울 등 지역별 현안 문제와 회원 확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눳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별 판세 분석과 공동 기사 게재 등 광역자치시도별 협조를 통해 지역에서 인터넷신문의 역할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이날 지인협은 망월동 ‘5.18 민주화 묘역’ 참배에 이어 옛 전남도청, 전일빌딩 등을 찾아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고귀한 넋을 기리고 언론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는 시민의소리가 주관해 열렸으며 지인협 모임에 전라남도 장헌범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해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메가시티서울에 대한 전남도의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광역시·도 단위 인터넷신문 13개사가 모인 협의체로 회장사인 수원의 ‘수원일보’를 비롯해 광주 ‘시민의소리’, 대전 ‘디트뉴스24’, 경기 ‘성남일보’,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의소리’, 충북 ‘충북인뉴스’, 울산 ‘울산시민신문’, 인천 ‘인천뉴스’ '한국뉴스', 전북 ‘전북의소리’, 대구 ‘평화뉴스’, 경북 ‘경북인뉴스’, 제주 '제주의 소리'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