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시정 핵심은 공정 절차 세우는 것”신 시장,정례간부회의서 강조 ... ‘2023 성남 페스티벌’ 객관적 평가·분석 이뤄져야[성남일보] “시정을 운영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 실종됐던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바로 세우는 것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20일 오전 8시 산성누리에서 열린 정례간부회의에서 공정행정 추진의지를 밝혔다.
이어 “잘못된 것을 청산하고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고 공직자 여러분들의 수고와 땀이 빛날 수 있는 성남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최근 성남시의회 표류로 확정되지 않고 있는 예산에 대해 “시민의 안전과 직접 관련된 안전관리 부서 예산과 주요사업 예산 등을 철저히 검토해 2024년도 본예산에 적극 반영해 편성하고 추가경정예산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신 시장은 겨울철 설해로 인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철저한 대비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신 시장은 ‘2023 성남 페스티벌’은 객관적으로 평가·분석해 장기적으로 성남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방안을 검토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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