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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성남 페스티벌 문화·예술 특별도시로 발돋움할 것”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오징어게임의 김성수 음악감독이 함께한 메인제작공연 '대환영'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3/10/07 [18:19]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 페스티벌 문화·예술 특별도시로 발돋움할 것”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오징어게임의 김성수 음악감독이 함께한 메인제작공연 '대환영'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3/10/07 [18:19]

[성남일보]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오후 탄천변에서 열린 ‘2023 성남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를 돌아보고 시 승격 50주년 특별 공연 ‘대환영’을 관람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   © 성남일보

신 시장은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성남 대표축제로 첫발을 내딛는 성남 페스티벌에 참석해주신 시민분께 감사드리며 문화·예술 특별도시 성남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의 가을밤에 아름다운 탄천 수상무대에서 선보이는 ‘대환영’은 음악, 무용, 기술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 판타지 융복합예술공연으로 다른 세상으로 떠나는 주인공과 함께하는 꼭두들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여정을 다룬 공연이다. 

▲ 대환영 공연 장면.   © 성남일보


메인제작공연 ‘대환영’은 7일과 8일 오후 7시 30분 탄천 수상무대에서 펼쳐진다. 

 

‘2023 성남 페스티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https://www.snart.or.kr/main/mai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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