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중원어린이도서관, 밤 하늘 달 관측 체험 행사 개최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3/07/05 [08:13]

중원어린이도서관, 밤 하늘 달 관측 체험 행사 개최

이유진 기자 | 입력 : 2023/07/05 [08:13]

[성남일보] 성남시는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월 ‘달 보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서관 3~4층 우주체험관에서 실습용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립해 밤하늘의 달을 관측하는 체험행사다. 망원경으로 달의 운석구덩이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천문우주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달 관측 체험 프로그램 행사 장면.   © 성남일보

망원경 렌즈에 휴대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달 운석구덩이가 선명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개최일은 오는 7월 28일, 8월 25일, 9월 22일 등이며, 운영 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다.

 

회당 가족 단위 시민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에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중원어린이도서관은 11만5000권의 장서가 있는 자료실 외에 최첨단 천문우주과학 체험시설을 갖춘 특화도서관이다. 

 

특화시설인 우주체험관에 전시실, 천체투영실, 천체관측실, 우주과학 교실이 마련돼 과학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천체 공개관측 행사와 우주과학 특강, 천체 사진전,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