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지난달 31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2023년도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회를 갖고 시정에 접목방안을 제시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10박 12일의 일정으로 유럽 5개국 선진지 견학과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4박 6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타잉화성 인민의회 방문에 대한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회다.
유럽 5개국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박은미 성남시의회 부의장은 전통을 보존하면서 도시별 특성을 반영하는 친환경적인 도시재생과 산학이 주도하고 관이 지원하는 유럽의 경제개발 방식을 발표하면서 우리 성남시의 활용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 타잉화성 인민의회를 방문한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은 베트남 타잉화성 인민의회의 해외 투자유치 노력을 언급하면서, 성남시의회도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량적 역할을 통해 시민들에게 상호 실익을 위해 해외도시 의회와 지속적인 교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