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모란장 가요제 새롭게 바뀐다4월 예선전 오는 26일 오후 2시 야탑역 광장서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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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모란장 가요제 결승전 축하 공연 장면. © 성남일보 |
2023 모란장 가요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4월 예선전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결승전까지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의 참여 열기도 뜨겁다. 4월 예선전에는 50여명의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던진 상태다.
특히 오는 26일 4월 예선전에서는 지난 2월 치러진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상 수상자 이자영씨를 비롯해 우승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 모란장 가요제는 결승전 우승자에게 상금 500만원과 ‘안동역에서’를 작사한 김병걸 작곡가의 신곡 혜택이 주어져 벌써부터 참가자들의 열기도 달아 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3 모란장 가요제 대상 수상자는 모란장 홍보대사로 위촉돼 오는 2024년 1년간 성남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2023년 모란장 가요제 5월 예선전은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야탑역 광장에서 열린다.
모란장 가요제 참가는 남,녀 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5월 예선 참가자는 오는 14일일까지 노래 영상 1곡, 스냅 사진 1장, 그리고 연락처 등을 이메일(damto2733@gmail.com)로 보내면 된다.
5월 예선전 참가자는 영상 심사 등을 거쳐 오는 5월 1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