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고도제한 완전해결에 앞장 설 것”가칭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 준비위원회 간담회서 개최, 고도제한TF팀 구성 등 건의[성남일보]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서는 여, 야 따로 있을 수 없다”면서“50년 가까이 성남 발전을 가로 막아 온 성남시 고도제한을 완전해결을 위해 민, 관, 정이 힘을 모아 간다면 빠른 시간안에 성남시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8일 오후 성남시청 4층 시장실에서 ‘가칭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 준비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신 시장은 고도제한범대위 준비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1차 고도제한 완화 당시의 경험 등을 소개하며 고도제한 완전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한 고도제한 범대위 준비위원들은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해 성남시가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TF팀 설치 성남시에 설치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시장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고도제한 완전해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고도제한 범대위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호승 성서련 상임대표, 박도진 전 성남시의회 의원, 모동희 남한산성반딧불이학교 대표, 김애천 성남시민사회단체협의회 공동대표, 윤삼용 대장동특검촉구시민연대 공동대표, 양희승 수진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이춘섭 태평3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심재상 상대원3구역 재개발추진위원회장, 김오열 성남의힘 대표, 이태겸 사단법인 성남환경실천연합회 사무총장, 강정규 국민행정사무소 대표 행정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고도제한범대위는 민, 관, 정이 함께하는 고도제한범대위를 오는 2023년 2월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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