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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문화정책 대응 방향 모색

성남문화재단, 2022 문화정책 포럼 개최 ... 문화정책 내용 파악 및 성남 문화정책 방향 논의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10:42]

신상진 성남시장 문화정책 대응 방향 모색

성남문화재단, 2022 문화정책 포럼 개최 ... 문화정책 내용 파악 및 성남 문화정책 방향 논의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2/12/01 [10:42]

[성남일보] 성남문화재단이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8기 문화정책의 방향을 지역 문화예술계 생태계 관정에서 모색하는 문화정책 포럼을 연다. 

 

성남문화재단은 오는 7일 오후 1시 40분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 미디어홀에서 ‘문화정책 환경 변화와 지역의 대응’이란 주제로 포럼을 연다. 

▲ 문화정책 라운드 테이블 회의 장면.   © 성남일보

이번 포럼은 대내외 문화예술생태계 구성원들과 진행해 온 6번의 ‘문화정책 라운드 테이블’과 3번에 걸쳐 진행된 ‘문화정책 사전포럼’에서 논의한 내용을 주제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은 ‘세션 1. 지역과 문화정책’, ‘세션 2. 지역과 미디어’, ‘세션 3. 지역과 예술가’ 등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들의 심층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첫 번째 포럼 세션은 경기연구원 김성하 연구위원이 ‘성남시 지역 문화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발제를 한 후 강원재 전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아 곽윤부 서현문화의집 관장, 이헌찬 문화공간+ 총괄 기획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어 ‘세션 2. 지역과 미디어’에서는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성남문화재단 박지훈 성남미디어센터장이 ‘성남미디어센터 10년 회고와 전망’이란 주제로 발제를 한 후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허경 이사가 좌장을 맡아 변해원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센터장, 정선욱 성남FM 부장(성남미디어센터 운영위원), 김숙현 성남마을미디어 활동가 등이 나선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스탠드 윤용훈 회장이 ‘성남시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와 문화예술교육가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발제에 이어 김율리아 스탠드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어간다. 

 

한편 이날 포럼은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snart.or.kr)를 참고하면 되고, 포럼 진행 영상은 성남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포험 이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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