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박준영 변호사 초청 강연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2/11/30 [20:30]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박준영 변호사 초청 강연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2/11/30 [20:30]

[성남일보]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2월 1일 오후2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박준영 변호사를 초빙해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박준영 변호사는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이다. 영화의 배경이 된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은 경찰이 무고한 청소년들을 범인으로 만들고 나중에 진범이 잡혔음에도 무고한 청소년들을 끝까지 범인으로 만든 정황이 밝혀지며 사회적 파장을 불러온 사건이다. 

  

박 변호사는 2007년 수원역 노숙 소녀 살인 사건의 국선변호인를 맡아 끈질긴 추적으로 폭행 피의자들과 피해자가 전혀 상관없는 점을 밝혀 재심을 이끌어낸 것을 계기로 재심 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재심전문변호사, 고졸출신변호사 라는 타이틀을 얻기 까지 박준영이 말하는 희망스토리, 사람으로부터 얻은 감동 사연을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성남시민, 자원봉사자들에게 어떠한 희망을 전달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