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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드론 실증도시로 변신중

성남산업진흥원, ‘성남시 컨소시엄 사업수행 성과보고회’ 개최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2/11/14 [10:03]

성남시, 드론 실증도시로 변신중

성남산업진흥원, ‘성남시 컨소시엄 사업수행 성과보고회’ 개최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2/11/14 [10:03]

[성남일보] 성남시가 드론기술 상용화 모델 도시로 변신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성남시를 드론 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신성장동력 창출도시의 모델로 만들기 위해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한 바 있다. 

▲ 드론 촬영 장면.     ©자료사진 

이에 따라 성남시는 성남시를 드론도시로 만들기 위한 ‘2022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착수한 이후 지난 9일 ‘성남시 컨소시엄 사업수행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남시는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드론 활용이 가능한 서비스 실증분야인 도서배송, 보험 원격조치, 지하시설물 관리 사업 등을 역점사업으로 제시했다. 

 

이날 용역에서 제시된 대포 성남시의 드론의 실증도시로 구체화 된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드론생태계를 구축한 대표적인 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성남시 컨소시엄 사업수행 성과보고회 장면.   © 성남일보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2022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드론도시 실증사업 모델에 나서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 대해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4차산업 특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여러 정책 중에서 드론의 상용화는 의미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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