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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잡그룹 - 성남시충청향우회, 일자리 창출 손잡다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2/11/06 [21:51]

두리잡그룹 - 성남시충청향우회, 일자리 창출 손잡다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2/11/06 [21:51]

[성남일보] 두리잡그룹과 성남시충청향우회는 지난 4일 일자리 창출 및 향우회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하고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두리그룹은 지난 2003년 창업한 이후 ‘늘 처음처럼’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2024년까지 15년 연속 인증을 받은 일자리 창출기업이다.

▲ 김두일 두리잡그룹 회장.     ©성남일보

두리그룹의 김두일 대표는 일자리개발 외에도 성남시의회 재선 의원을 역임한 이후 분당신협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협약을 맺은 충청향우회는 충청출신으로 성남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권익보호 더 나아가서는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할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사회단체이다.

 

충청향우회는 불우이웃돕기, 장학금모금 등 사회봉사활동 뿐 아니라 고향찾기, 충청도민회관 건립 기금 조성 등 애향심 고취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대표는 실질적인 협약효과를 도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충청향우회원들의 일자리 공급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김두일 두리잡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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