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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탄천 정화활동 실시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8/20 [09:01]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탄천 정화활동 실시

이유진 기자 | 입력 : 2022/08/20 [09:01]

[성남일보]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오전 최근 기록적 집중호우로 범람한 탄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탄천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8개 단체 회원과 신상진 성남시장의 배우자인 김미숙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2개 조로 나눠 야탑동 만나교회 인근 탄천변, 여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부유물 잔해와 쓰레기 등 약 1톤을 수거했다.

 

강은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집중호우로 탄천이 범람했다는 건 알았지만 현장에 와보니 더욱 심각하다는 걸 알았다”며 “앞으로도 시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누구보다 앞장서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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