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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애국지사 유묵전 연다

‘광복을 향한 나라 사랑의 함성’전 개최 ... 면암 최익현 등 독립운동가 유묵 전시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8/15 [22:53]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애국지사 유묵전 연다

‘광복을 향한 나라 사랑의 함성’전 개최 ... 면암 최익현 등 독립운동가 유묵 전시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2/08/15 [22:53]

[성남일보] 남한산성 만해기념관은 오는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광복 77주년을 기념하는 ‘광복을 향한 나라 사랑의 함성’전을 열고 있다. 

▲ 만해기념관 전경.     ©성남일보

이번 기획전은 광복의 참된 의미를 조명하고 애국지사의 자주 독립운동 정신과 역사의식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8·15 광복을 기념해 만해 한용운과 뜻을 같이 한 애국지사들의 유묵(遺墨)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귀중한 전시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면암 최익현, 면우 곽종석, 우하 민형식, 백범 김구, 일송 김동삼, 안중근, 단재 신채로, 고당 조만식, 벽초 홍명희, 위당 정인보, 우당 유창환, 해공 신익희, 일강 신하수 등 만해 한용운과 그 뜻을 함께 했던 민족대표와 애국지사의 유묵(遺墨)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 대해 전보삼 만해기념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독립운동에 대해 우리의 정신사적인 측면과 한국 근대정신의 핵으로서 애국지사의 민족정신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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