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일보] 제9대 성남시의회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오후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원 구성에 들어갔다.
양당은 이날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대표단 5인씩이 모여 본격적인 원구성 협상에 돌입키로 했다.
이날 국민의힘 대표단은 정용한 당대표, 구재평 부대표, 안광림 정책위원장, 서희경⋅이영경 대변인을 비롯해 김보석 간사가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도조정식 당대표를 비롯해 이준배 부대표, 서은경 정책위원장, 박기범⋅윤혜선 대변인, 이군수 간사가 참여했다.
이들 양당은 회의에서 양당은 본격적인 원구성 협상에 앞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원구성은 양당의 대표와 간사에게 위임하여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키로 합의했다.
양당의 대표단 구성 후 공식적인 첫 만남으로 “당리당략을 떠나서 상생과 협치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자”는데 의견일치를 보였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