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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호국보훈의 달’ 홈경기 이벤트 연다

6.25 참전 국가 유공자 시축과 다양한 이벤트 마련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2/06/16 [09:07]

성남FC, ‘호국보훈의 달’ 홈경기 이벤트 연다

6.25 참전 국가 유공자 시축과 다양한 이벤트 마련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2/06/16 [09:07]

[성남일보] 성남FC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국가 유공자 200명을 초대해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에는 호국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태극기가 그려진 풍선을 든 어린이들이 선수단과 함께 입장한다. 이어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이선주 성남지회장과 링티 이원철 대표이사의 공동 시축이 준비돼있다. 

경기 시작 전 장외 동문 게이트 앞 공간에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재개되는 분따 벼룩시장이 운영되어 경기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서문 광장에서는 태극기 타투 스티커 제공과 에코백에 태극기를 그리는 경기동부보훈지청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까치 라운지에서는 K리그 축구산업아카데미 17기 수강생들과 함께 하는 ’도전 블랙벨‘, ’함께해 성남‘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성남FC 후원사인 링티 샘플링 부스(링티를 거세요)가 함께 운영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하프타임에는 전광판 사다리게임이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링티 선물세트와 영화 관람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성남FC 박창훈 대표이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국가 유공자와 관련 단체 분들을 경기장에 모시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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