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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은 눈 성형수술 권위자인 김진 박사를 영입해 지난 2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김진 박사는 눈 성형 분야에 집중된 진료 활동을 해오면서 우리나라 사람들 눈 모양의 다양한 선천적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고안해내고 눈 성형수술로 초래된 치명적인 부작용들을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눈 모양의 외관상 문제 때문에 좌절에 빠졌던 수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었다.
김진 박사는 버지니아대학 의대 및 시카고 일리노이대학 의대에서 2년간의 펠로우를 마친 후 성형수술의 메카인 강남에서 20년간 성형외과를 운영하며 소문난 눈 성형 권위자로 명성을 쌓아왔다.
정윤철 병원장은 “눈 성형수술의 권위자를 모시게 되어 지역사회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형 부작용과 외모 콤플렉스에 고민하는 환자에게 걱정 없이 안전한 병원에서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진 박사는 “성형 부작용으로 이차 수술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근본적으로는 외모로 인한 차별에 대하여 먼저 교단에 계신 선생님들을 위한 강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김진 박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직을 역임하였고 국제 성형외과학회 회원, 미국 성형외과학회 회원, 미국 안면부 성형외과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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