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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주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수가 6,236명을 기록한데 이어 20일에도 신규 확진자가 5,318명에 달했다.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18명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908명으로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경기도의 신규 확진자가 1,488명에 달했다.
경기도의 경우 이날 현재 코로나19 추가 접종률은 2,816,848 명으로 21.2%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
20일 현재 1차 예방 접종률은 11,385,075명으로 85. 5%의 접종률을 기록한데 이어 2차 접종자도 111,016,410명을 기록해 82.7%의 접종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으로 전날의 93명 보다 2명이 줄었다.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코로나19 확진자는 고양시가 135명의 확지자를 기록했다. 다음은 안양시 98명 등의 순이다.
이날 현지 사망자는 4,776명으로 경기도가 1,572명으로 가장 높은 사망자 수를 기록한데 이어 서울 1,52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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