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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검사 업무 전격 중단

보건소 직원 집단 감염 ... 12일 129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2/12 [22:15]

성남시, 코로나19 검사 업무 전격 중단

보건소 직원 집단 감염 ... 12일 129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김태섭 기자 | 입력 : 2021/12/12 [22:15]

[성남일보] 1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6,689명을 기록하며 6천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수가 900명대에 육박하며 또다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이날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서울시로 2,528명을 기록했으며 다음이 경기도로 2,01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28명을 기록했다. 

 

이날 현재 사망자는 4,253명으로 경기도가 1,413명으로 서울의 1,340명 보다 높게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성남시가 129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11,976명으로 11,872명의 확진자를 기록한 고양시를 앞서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경기도내 1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이날 현재 코로나19 1차 접종자는 11,248,449 명, 그리고 2차 접종자는 10,918,781명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성남시 분당구 보건소 직원 16명이 확진자로 밝혀지자 대면 업무와 선별진료소 검사가 중단돼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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