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특검 촉구 촛불 문화제 연다대장동 특검 촉구 ‘100만 서명운동 발대식’ ... 28일 오후 5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성남일보] “눈치게임하지 말고 당당하게 빨리 특검 도입해야 한다.”
“몸통을 은폐하려는 검찰의 노력이 가상하다. 국민들의 냉소가 두렵지 않은가?”
대장동 특검촉구 시민연대(이하 대특연대)가 지난 1일부터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4번 출구광장에서 개최하고 있는 시민발언대에 나선 시민들의 일성이다.
대특연대는 매일 오후 6시 야탑역 광장에서 대장동 특검 촉구 시민발언대를 개최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오후 5시에 열린다.
시민발언대가 20회차를 넘으면서 시민발언대에 대한 관심들의 높아지고 있다.
이를 반영해 대특연대는 오는 28일 23회차 시민발언대를 촛불문화제로 진행하기로 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촛불문화제에서는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 발대식’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촛불문화제에 대해 양호영 대장동 특검촉구 시민연대 집행위원장은 “대한민국의 공정을 파괴한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들이 나서 시민발언대를 진행하고 있다”면서“이제 국민이 나서 특검을 통해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장동 특검촉구 시민연대가 주최하는 대장동 특검 촉구 시민발언대는 성남일보 유튜브 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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