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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특검 촉구 화환 대검찰청 앞 줄이어

이태헌 기자 | 기사입력 2021/11/14 [22:39]

대장동 특검 촉구 화환 대검찰청 앞 줄이어

이태헌 기자 | 입력 : 2021/11/14 [22:39]

[포토영상] 단군 이래 최대의 특혜의혹인 대장동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에 국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대장동 특검 촉구 화환 대검찰청 앞 줄이어 영상뉴스 

 

이를 반영하듯이 대검찰청 앞에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는 특검 촉구 화한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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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현기자인가알바생인가글을안쓰네. 2021/11/20 [05:04] 수정 | 삭제
  • 성남일보 왜 이러냐? 기자들이 다 윤석열 선거캠프인 듯. 1. 추석을 앞두고 국힘당과 동x리들이 외쳤다. "화천대유는 누구껍니까?" 2. 열린공감tv에서 추석 연휴 중에 보도를 했다. "SK의 그림자가 보인다" 3. 연휴가 끝난 다음 날 SK 최태원 회장의 동생 최기원씨가 자신이 킨앤파트너스에 자금을 대여해 주었다고 스스로 밝혔다. 킨앤파트너스는 화천대유에 초기 자금을 빌려준 회사다. 4. 곽상도의 아들 곽병채가 화천대유에 1호 사원으로 들어가서 5년 8개월 재직하고 50억의 퇴직금(중간에 성과급 나중에 산재위로금이라고 했지만 그냥 귀찮으니 퇴직금이라고 하자)을 받았다는 것이 밝혀졌다. 5. 국힘당에서는 곽상도에 대한 꼬리자르기를 시도하고 이제 말을 바꾼다.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6. 민주당에서도 외쳤다. "돈을 받은 자가 범인입니다" 7. 검찰은 유동규를 구속 시켰다. 핵심은 뇌물 8억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입증은 어려워 보인다. 기소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 돈의 흐름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경찰의 금융계좌추적 영장발부를 거부하고 있다. 8. 외교부에서 여권취소를 시키겠다고 하자 화천대유의 주요한 관계자로 미국으로 도피한 남욱 변호사도 인터뷰를 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인상적인 것은 "7인의 50억 클럽이 있다"는 것이다. 곽상도, 박영수, 권순일, 김수남, 최재경, (언론인으로 알려진) 홍모씨 외에 한 명이 더 있다고?? 9. 검찰 수사의 중심이자 검찰에서 슬쩍 흘린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에 등장하는 '그 분'을 가지고 공격이 시작되었다. 천하동인 1호의 절반이 '그 분 것이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에서 기인했다. 국힘당은 이번에는 '그 분'이 유동규의 이름을 걸고 사실상의 소유는 이재명 지사일 것이라고 공격을 시작했다. 10. 어제 국정감사에서 관련 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의 이정수 지검장이 나와 "그 분은 정치인이 아니다"라고 했다. 11. 오늘 기사를 보니 화천대유에 초기 자금을 대여해준 킨앤파트너스의 부사장이 과거 최태원의 횡령 통로였던 베넥스 출신이라고 하더라. SK 변호사들이 겁나게 바쁘고 초췌해 간다는 풍문이 다 이유가 있게 느껴진다. 12. 김만배, 정영학, 남욱은 서로 핑퐁게임을 하면서 자신들의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이 분명하고 검찰은 정영학의 녹취록에 근거해서 수사를 하려다가 현재까지는 망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검찰과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라고 했다. 13. 자, 돌고돌아 원위치로 왔다. "화천대유는 누구껍니까?" 14. 떨고 있는 인간들 많을 것이다. 10/15 화천대유는 누구껍니까? 김두일 작가tv 발췌 응. 도적의 힘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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