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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미스터트롯 TOP6 김희재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희재의 끼가 물씬 베어나는 ‘사랑과 정열’ 개인 직캠 영상 조회수가 지난 3일 현재 유튜브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한 것입니다. 역시 김희재입니다.
- 미스터트롯 김희재, ‘사랑과 정열’팀 메들리 100만 돌파 영상뉴스 보기
이날 100만뷰를 돌파한 ‘사랑과 정열’은 지난해 2월 15일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계정에 업로드 된 바 있습니다. 당시 게재된 영상은 ‘사랑과 열정 메들리 미스터트롯 기부금 팀미션'이란 제목으로 게재됐죠.
이 영상은 지난해 2월 13일 미스터트롯 기부금 팀미션으로 진행된 것으로 '사랑아, 나무꾼, 옥경이, 오빠만 믿어'의 노래 메들리를 구성됐습니다.
당시 김희재가 선보인 무대는 심사위원들과 관객, 시청자들을 한 눈에 사로잡은 바 있습니다. '사랑과 정열'팀은 퍼포먼스로 폴댄스를 선택해 다른팀과 차별화 전략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죠.
한 달여간의 연습 기간 동안 부대와 서울을 오가며 연습한 김희재와 팀원들의 노력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바 있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스터트롯은 화합의 무대입니다. 팀원들의 신뢰와 화합이 중요한 경연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당시 ‘사랑과 정열'팀은 김희재를 비롯해 나태주, 신인선, 이대원 등이 강렬한 고난도 폴댄스를 선보이면서도 전혀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옥경이' 를 아주 느린 곡으로 편곡한 것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낸 바 있죠. 당시 공연에 대해 마스터 장윤정과 조영수로부터"희재 잘해, 잘한다" 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또한 무대의 마지막 평에서 장윤정은 김희재의 댄스에 놀랐다고 말하며 최고 점수와 처음으로 기립을 했다고 말해 참가자들을 긴장하게 한 바 있죠.
이날 팀미션 5개팀 중에서 1개팀과 동점을 받으면서 976점으로 최고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무대로 김희재는 미스터트롯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실력을 인정받은 것이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후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TOP6와 함께 사랑의 콜센터, 뽕숭아학당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 4월 14일 신곡 ‘따라따라와’를 발표한 후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SBS ‘더 트롯쇼’ 챠트에서 4위를 차지하며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성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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