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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공원’ 서울숲에 생긴다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0 [11:05]

‘임영웅 공원’ 서울숲에 생긴다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6/20 [11:05]

[성남일보] 서울시의 대표적인 명소인 서울숲에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한 대세가수 임영웅 공원이 조성됩니다. 

 

이번 임영웅 공원은 임영웅 팬클럽의 기부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벌서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미스터트롯 ‘임영웅 공원’ 서울숲에 생긴다 영상뉴스 보기 

 

서울시는 오는 8월말까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의 후원금 3천만원으로 서울숲 중앙호수 주변의 나대지를 ‘별빛정원’으로 조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조성되는 정원은 500㎡ 규모의 나대지에 호수를 관망할 수 있는 산책로와 벤치가 들어서 트롯 팬들의 명소로 부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서울시는 임영웅 팬클럽의 성금으로 조성되는 공원 주변의 분수를 정비하고 주변에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임영웅 팬들이 찾아오고 싶은 새로운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공간에는  서울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잠시 쉬어 가는 휴식공간과 새로운 포토존 공간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는 영웅시대와 함께 민관 협력으로 상호 소통하면서 임영웅 공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말 그대로 관 주도의 공원이 아니라 팬들이 참여하는 공원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시는 공원내 나무 관리와 관련해 ‘나무돌보미사업’을 통해 영웅시대 및 시민들이 직접 나의 나무를 가꾸는 자원봉사 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공원 조성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녹화사업 추진에 대해 ‘영웅시대’의 자발적인 후원에 감사린다”“며”서울숲의 나대지 공간이 식물이 가득한 정원으로 바뀌면 더욱 쾌적해지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영웅 공원 조성을 계기로 임영웅을 사랑하는 팬들의 관심과 참여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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