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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희재 팬클럽, 캄보디아에 우물 선물 ‘화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08:54]

미스터트롯 김희재 팬클럽, 캄보디아에 우물 선물 ‘화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6/16 [08:54]

[성남일보] 미스터트롯에 이름을 올린 이후 노래와 예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김희재 팬클럽의 선행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미스터트롯 김희재 팬클럽, 캄보디아에 우물 선물 ‘화제’ 영상뉴스 보기 

 

이는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김희재의 노래에 감동을 받은 결과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김희재 팬클럽이 이번에는 식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캄보디아에 우물을 선물한 것입니다. 

▲ 김희재 팬클럽이 캄보디아에 우물을 기증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가수 김희재 팬들이 지난 9일인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캄보디아에 우물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우물 기증은 네이버 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이 진행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김희재와 희랑별 팬 카페는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이 모여 김희재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인류애를 실천하기 위해 나선 것입니다. 

 

후원에 참여한 팬들은 지구촌에 함께 사는 캄보디아 학생과 마을 주민에게 맑은 물을 선물해 건강을 지키는 일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팬들이 선물한 우물은 ‘김희재의 선한물’이라는 이름으로 캄보디아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가수 김희재는 지난 4월 14일 신곡 ‘따라따라와’를 발표한 후  TV조선 사랑의콜센타, 뽕숭아학당‘, '플레희리스또’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같은 김희재의 활발한 활동에 감동을 받은 김희재 팬들의 이웃돕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트롯맨들을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증가 등으로 14일부터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등 전국 콘서트가 재개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공연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열리는 것을 시점으로 미스터트롯 전국 콘서트가 팬들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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